지난 일요일, 3월29일, 어쩌면 마포지역에서 가장 늦은 총회,2026 해빗투게더협동조합 정기 대의원총회가 있었습니다. 올해는 특히, 작년 12월 임시 대의원총회를 시작으로, 전 조합원 설문조사, 올해 1월 2번의 온/오프 조합원 공론장 , 2월7일 임시 대의원총회 , 2월 3기 대의원 선출을 거쳐 열린, 그 긴 여정이 일단락 되었습니다.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도, 부족함도 더러 있었지만, 더 많은 시간 애를 쓰며, 더 많은 대의원들과 함께 나누고 채워간 이번 총회 과정이, 해빗투게더협동조합이 ‘살아있음’을, 많은 조합원들의 애정